
제가 허리 디스크에서 목 디스크로 발전하고 양쪽이 돌아가면서 아프면서 치료로 정말 고생을 했습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고 아픈 몸을 좀 쉬게 해주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습니다. 지난번에 포스팅 했듯이 일단 베개는 약 한달 정도 사용한 결과 나름 몸에 잘 맞는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오늘은 매트리스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젊을 때 스프링 매트리에서 생활했는데, 그냥 대충 동네 듣보잡 가구점에서 샀더니 매트리스가 오래 못가고 허리부분이 꺼졌습니다. 그 상태로 오래 쓰니 허리가 안좋아서... 그래서 결국 버렸습니다. 그 이후에 바닥 생활을 많이 했고 최근까지도 근 10년 이상을 바닥생활을 했습니다. 뭐, 애들이 어릴때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고 방지를 위해 침대를 안산 것입니다. 이번에 이사 오면서..

외벌이 4인 가장은 언제나 어깨가 무겁습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척추 건강이 나빠진건 아니고요. 건강한 사람도 나이가 들면서 점점 건강에 한가지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저는 원래 척추가 좋지 않은 관계로 좀 더 빨리 허리 디스크와 목 디스크가 오게 됐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을 한적이 있지만, 목과 허리 디스크의 주 원인은 뭐니 뭐니 해도 자세가 불량한 것입니다. "나는 정말 자세가 좋은데", "잘못 한게 없는데" 갑자기 목과 허리에 무리가 간 것이 "절대로" "Never" 아닙니다. 다 직장생활 하면서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고 출퇴근 시간 또는 쉬는 시간에 스마트폰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한번 돌아 보세요. 얼마나 안 좋은 자세를 하고 있는지. 그에 비해 나는 얼마나 몸에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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