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각종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됐습니다. 아마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는 것중의 하나가 유산균이 아닐까 합니다. 일명, Probiotics라고도 불리는 제품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유산균을 먹으면서 솔직히 그다지 큰 효과를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끔 "00유산균이 너무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거 먹고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장이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서 유산균을 거의 빼놓지 않고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먹으면서 그다지 큰 효과를 못 느끼는게 대부분 입니다. 효과를 느끼는 것들도 있지만, "정말 너~~무 좋다" 이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몸에 맞는 유산균을 찾..

이사를 하게되니 참 여러모로 바꾸게 되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그동안 오랜기간 사용해왔던 듀오백의자 등받이 부분이 많이 헐거워지기도 했고 좀 불편해지다 보니 방출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식탁의자 스타일로 생긴 의자를 사용했는데, 저렴한 것을 샀던 데다가 오래 사용했더니 군데 군데 까지고 등받이가 시원찮아서 허리가 부실한 저에게는 매우 않좋은 의자네요. 결국 의자를 교체할 생각으로 여러가지 의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적인 요소도 고려했고 편하기도 해야 해서 처음에는 목을 받쳐주는 의자를 고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크면 좀 답답해 보여서 결국 구매를 망설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케아에 방문했을 떼 여러 의자를 앉아 봤네요. 블레크베리에트 의자에 앉았는데, 등받이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등쪽을 ..

얼마전 거실에서 사용중이던 보조테이블이 완전히 부서지는 참사가 있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테이블은 크지는 않아도 높이가 좀 있어서 코로나19로 인해 둘째가 거실에서 TV로 EBS 수업을 듣기에 적당한 높이였기에 잘 사용하던 거였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거실에서 사용하는 테이블 위주로 검색을 해보는데, 대부분 거실용 테이블은 높이가 높지 않습니다. 차 마시는 용도이다 보니 그다지 높지 않나 봅니다. 하지만 우리집에 필요한 것은 카페테이블 정도의 높이가 필요했고 공부하기에 좋은 크기이면서, 또, 거실의 시야감을 너무 방해하지 않을 크기를 필요로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케아의 "폴"이라는 어린이용 책상을 대용품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린이 책상 폴은 다리 높이를 조절할 수있는 제품..

이번에 KT에서 SK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다시 할인카드를 셋팅하게 됐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는 솔직히 KT가 가장 저렴합니다. 물론, SKT의 온가족할인이 적용되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가격적인 메리트를 뒤로 하고 번호이동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KT가 잘 안터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KT에 의뢰해서 중계기 같은 것을 설치할 수는 있는데, 광랜을 끌고와서 설치해야 하는 관계로 설치비 대비 사용자가 별로 없어서 인지 미적거리며 안해주길래 옮기게 됐습니다. 그 외에도 통신사를 옮긴 결정적인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속도 입니다. KT의 경우 집이나 직장에서 잘 터지는 곳 모두 20 정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SKT의 경우 최저 90에서 최대 180 정도로 속도차이가 너무..

어쩌면 살면서 먹는 즐거움 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소확행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치아에 안좋은 음식들도 그만큼 많고 나이를 먹으면서 치과를 안갈 수는 없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치과의사도 아닌데, 내 치아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알고 얼마나 치료를 하면 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다른 병원과 달리 치과치료는 어느 치과를 가야할지 선택이 쉽지 않은 곳입니다. 솔직히 저는 치과를 자주 가지 않습니다. 타고난 치아가 좋은 편이다 보니 치과에서 치료를 해본게 언제인지 모를 정도 이죠. 아주 어릴적에 사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충치치료를 했었습니다. 그 다음은, 군대 가기 전에 삐딱하게 자란 사랑니 한개 발치하러 간게 그 동안 제가 치료받은 전부이니까요. 워낙 치과를 안가다 보니 이번에 참 많이 고민이 ..

또 다시 스타벅스 연말 이프리퀀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올해 여름에는 스타벅스 굿즈로 레디백이 엄청 핫 했었지요. 연말은 언제나 다이어리 입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레디백으로 재미를 좀 본 스타벅스가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 했습니다. 이번에 추가한 것은 크로스백입니다. 반으로 접을 수도 있는데, 접기전에는 남성용 느낌이 나는데, 접으면 여성용 제품처럼 보입니다. 아무래도 남성, 여성 모두를 공략하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2020 다이어리는 총 4종이 출시되었습니다. 이 중 3종은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케이스 같은 것이 들어 있고, 1종은 미니 계산기가 들어 있습니다. 크기는 3개가 비슷하고 1개만 좀 작습니다. 그동안 매년 이프리퀀시를 모을 생각을 안하다가 이프리퀀시 모은게 아까워서 결국 다 모아서 다이어리..

이제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건강 보조식품을 안먹으면 몸이 힘들어지는게 느껴지는 거 같네요. 좀 젊을 때는 잘 못 느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느낌이 오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건강 보조식품을 주로 아이허브에서 구매를 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효고를 잘 못느끼는 약들도 있고 확실히 효과를 느끼는 약들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랑 맞는 제품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번 10월은 아이허브에서 오랜만에 세일을 좀 크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우선 20 달러 구매시 배송료가 무료 입니다. 그리고 아이허브 어플로 구매할 경우 80 달러 구매시 20% 자동으로 할인이 들어 갑니다. 예전에는 코드를 꼭 입력해 줘야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할인이 자동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번 20% 할인은 한국으로 배송되는 경우에 한해 해..

예전에 살던 집은 우수관이 뒷베란다에만 있어서 그다지 못 느꼈는데, 이사온 집은 우수관이 앞, 뒤에 다있는 관계로 비가 올때면 우수관을 통해 물 내려가는 소리가 많이 나네요. 게다가.... 오래된 집이다 보니 우수관으로 세탁기 배수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지, 우수관 물내려가는 소리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가끔 어떻게 들어왔는지 알 수 없는 벌레들이 가끔 들어오기도 하는거 같은게, 우수관 커버를 설치해보기로 합니다. 우수관 커버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거의 동일한 모양입니다. 한 두가지 모델만 보입니다. 아마 찾으면 알 것입니다. 우수관을 커버를 설치하기 위해서 보니, 모든 부위가 반쪽으로 되어 있어서 나사로 연결하겸 되게끔 되어 있지만, 가장 밑단의 고무패킹은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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