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런닝화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제가 런닝을 좋아한다니 보다는 발 볼이 넓고 디스크가 좀 있어서 쿠셔닝 좋고 발이 편한 운동화를 찾다보니 주로 런닝화를 신게 됩니다. 런닝화하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브랜드 보다는 다른 브랜드 들이 유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아재인지라 운동화 하면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정도만 생각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쪽에 대한 검색을 하면 할 수록 달랐습니다. 런닝화에서는 아식스, 미즈노가 꽤 유명합니다. 미국브랜드로는 브룩스, 뉴발란스, 소코니, 나이키가 나름 잘 나갑니다. 아디다스는 의외로 쳐주지 않습니다. 제가 아디다스를 좀 좋아했는데 나름 충격이었습니다. 아디다스를 신으면서 늘 밑창 부분이 한쪽으로 많이 무너지는 것을 느꼈는데, 나름 종특인것 같습니다. 물론, 운..
화진포에서 묵은 숙소는 화진포콘도 입니다. 화진포콘도는 군에서 운영하는 콘도입니다. 요 근래에는 회원 초대 제도가 생겨서 일반인들도 초대 형식으로 콘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진포콘도는 내부 시설이 좋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지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변을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점이 메리트가 큰 곳입니다. 화진포콘도에 숙박을 하게 되면 이승만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별장), 이기붕별장과 생태박물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해양박물관은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화진포콘도에 먼저 체크인을 해야 합니다. 체크인을 하면 쿠폰을 줍니다. 예전에는 이승만별장, 김일성별장, 이기붕별장은 무료로 이용 가능했지만 지금은 생태박물관과 함께 묶어서 3천원을 받습..
삼척에서 2박 후에 이사부사자공원을 들러서 화진포로 여행을 갔습니다. 화진포는 바다가 막히면서 호수가 된 곳입니다. 바다와 호수가 같이 있는 곳으로써 경관이 매우 수려한 지역입니다. 삼척에서 화진포까지 거리가 제법 됩니다. 차로 대략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화진포가 거의 북쪽 끝에 있습니다. 화진포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을 예정이라 열심히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그다지 발달되지 못한 지역이라 그런지 먹거리가 한정적입니다. 막국수와 횟집이 가장 많이 검색이 됩니다. 회는 저녁에 먹을 거라 막국수로 결정을 하고 3대가 하고 있다는 박포수 가든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주차장에 커다란 관광버스가 대기 중이었습니다. 단체 손님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체 손님까지 오는 것을..
처음에 삼척 여행 코스를 계획할 때 너무 빡빡하게 일정을 계획해서인지 일정을 다 소화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부사자공원은 화진포로 이동하는날 방문하게 됐습니다. 레일바이크 같은 경우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시간도 안맞고 첫째날 산책 조금 했더니 힘들어서 패쓰 했었습니다. 이사부사자공원의 위치는 삼척 쏠비치에서 해안도로를 따라서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나옵니다. 주차는 무료입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주차장이 텅텅 비어서 매우 쉽게 주차했습니다. 주차 후에 이사부사자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깁니다. 올라가는데 좀 힘듭니다. 물론 왼쪽으로 계단이 아닌 길도 있습니다. 이 길은 직원이나 공사를 위해 차로 이동하는 길인거 같습니다. 어느 길이든 오르막이라 힘들긴 마찬가지 입니다. 아들 현장학습 보고서를..
삼척 쏠비치 내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 가격이 좀 비싸고 조식을 먹기가 어려워서 삼척 해변가에서 조식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하루는 해변 반대쪽에 있는 식당에서 해장으로 순대국밥을 먹었는데 뭐 맛은 그닥이었습니다. 아침 9시 경에 쏠비치 앞쪽 해변가로 갔습니다. 그 곳에는 카페가 즐비해 있습니다. 아무래도 카페거리 같습니다. 그런데 파스쿠치와 일부 매장은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투썸플레스, 드랍탑 등 몇개의 카페만 물을 열었습니다. 조식으로 먹을만 한것이 있는지 카페 5군데를 들렀는데 3군데는 아침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한군데는 허니 브레드 종류만 가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썸을 갔는데, 조식 세트 메뉴가 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투썸에서 토스트 종류와 커피를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
삼척 쏠비치 아쿠아월드에서 하루종일 놀고나니 배도고프고 힘도 들어서 쏠비치 안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쏠비치 안에 음식점이 몇개 되지는 않습니다. 부페를 한번 알아 봤는데, 우리 식구는 먹성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서 가격을 고려했을 때 너무 아까워서 패스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고민한 것은 이탈리안 요리 입니다. 피자나 파스타를 좋아하기 때문에 알아보니 마마리타 라고 하여 양식을 파는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위치는 호텔동 쪽 끝으로 가면 독립 건물에 카페와 함께 음식점이 있습니다. 1층은 카페이고 2층은 음식점 입니다. 고르곤졸라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디저트 류에서 케익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고르곤졸라 피자는 뭐 두말 할것도 없이 맛이 어느정도 보증됩니다. 단, 조금 다른것이 올리브가 토핑되어..
대명리조트 중에서도 양양 쏠비치와 좀 더 나중에 지어진 삼척 쏠비치가 국내 리조트 중에는 좀 유명합니다. 양양 쏠비치는 스페인 풍으로 지어졌고 삼척 쏠비치는 그리스 산토리니 스타일로 지어졌습니다. 양양 쏠비치는 2년 전에 방문했는데 그때 참 좋은 기억을 가지게 되어서 이번에는 삼척 쏠비치를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삼척 쏠비치는 주차공간과 리조트 공간을 좀 더 확실히 분리를 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니 광장을 건물 옥상에 설치하면서 양양에 비해서는 광장 규모가 작아진 느낌입니다. 건물은 확실히 이쁘게 지었고 바다도 정말 멋집니다. 하지만 삼척은 해변에 내려갈 수가 없습니다. 군사지역이라서 갈 수 없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양양은 해변에서 놀 수 있어서 참 좋았었는데 말입니다. 이 점은 정말 아쉬운 점입니다...
삼척 여행에서 유채꽃 축제를 방문한 이후에 해상케이블카와 레일바이크 중에 고민하다가 해상케이블카를 먼저 방문했습니다. 해상케이블카가 어른 왕복은 1만원으로 가격이 꽤 나가는 편입니다. 그러나 서울 성북구와 성남시 등 일부 삼척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은 제휴할인으로 지역주민 할인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고 할인을 받으면 그다지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닐 것으로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방문을 해보니 이제 제휴할인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분명히 작년에 계획할 때는 있었는데 말입니다. 가격으로 인해 순간 좀 고민을 했지만 기왕 여기까지 왔고 비싸기는 하지만 한번은 볼만하다고 지인께 얘기를 들은 터라 그냥 타기로 결정합니다. 케이블카를 타는 시간은 사실 그다지 길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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